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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논문]

허수 (2025), 「일제 식민지 시기 근대 학술 규범의 형성과 다양성 – 『진단학보』 논설 형태에 대한 정량적 분석」, 『인문논총』 82-2. [초록/PDF] [본문]

허수 (2023), 「20세기 한국에서 사용된 ‘민중’의 의미 – 주요 신문 기사를 중심으로」, 『역사문제연구』 50, 173-219. [초록/PDF] [본문]

허수·김혜진·정유경 (2022), 「대한제국기 ‘집단적 주체’의 의미망 – 《황성신문》과 《대한매일신보》의 사설 기사를 중심으로」, 『대동문화연구』 119, 245-285. [초록/PDF] [본문]

허수 (2022), 「1920년대 신채호의 텍스트와 ‘민중’」, 『역사비평』 140, 282-306. [초록/PDF] [본문]

허수 (2021), 「『개벽』 논조의 사회주의화에 관한 새로운 접근 – 토픽 연결망 분석을 중심으로」, 『인문논총』 78-1, 221-262. [초록/PDF] [본문]

허수 (2018), 「언어연결망 분석으로 본 20세기 초 한국의 ‘문명’과 ‘문화’」, 『개념과소통』 22. [초록/PDF] [본문]

허수 (2018), 「언어 네트워크 연구를 통해 본 고교 한국사 교과서의 역사인식 – 내재적 발전론의 의미구조를 중심으로」, 『인문논총』 75-1. [초록/PDF] [본문]

허수 (2016), 「네트워크 분석을 통해 본 1980년대 민중 – 《동아일보》의 용례를 중심으로」, 『개념과소통』 18. [초록/PDF] [본문]

허수 (2014), 「어휘 연결망을 통해 본 ‘제국’의 의미 – ‘제국주의’와 ‘제국’을 중심으로」, 『대동문화연구』 87. [초록/PDF] [본문]

허수 (2010), 「1920~30년대 식민지 지식인의 ‘대중’ 인식」, 『역사와현실』 77. [초록/PDF] [본문]

허수 (2010), 「식민지기 ‘집합적 주체’에 관한 개념사적 접근 – 《동아일보》 기사제목 분석을 중심으로」, 『역사문제연구』 23. [초록/PDF] [본문]

허수 (2008), 「개벽의 ‘表象空間’에 나타난 매체적 성격 – 표지 및 목차 분석을 중심으로」, 『대동문화연구』 62. [초록/PDF] [본문]

허수 (2008), 「1920년대 초 개벽 주도층의 근대사상 소개양상 – 형태적 분석을 중심으로」, 『역사와 현실』 67. [초록/PDF] [본문]